윈디가 고른 이번 작품에 대한 이미지들
(잠잘 시간도 없어 한장씩만 골랐습니다. 양해를...ㅜ.ㅜ)

1. 작품 전체에 대한 이미지
특별한 이유 없이 그림 속의 상황에 딱 꽂혔다고나 할까요
저 작은 고양이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
재미 있는 여러 상상이 떠오르네요 ^^

2. 구체적인 벤의 이미지
첨에는 무슨 역이든 해낼 것 같은 더스틴 호프만을 생각했더랬죠
리틀 빅 히어로 같은 영화의 모습이랄까 (악하다기엔 어떤 면에서는 너무 순수한)
하지만 그분은 또 그분 나름 포스?가 있어 막상 이미지를 보니 아닌 것 같아서
랜덤하게 이것 저것 보다가 하나 찍었습니다. 평범할듯 아닐듯한 이미지랄까요 ^^

3. 벤의 추상적 이미지
그림 자체가 뭔가 불만에 가득 찬 듯 하기도 하고
생각도 많아 보이고 머리는 크고 다리는 가는
꾸준한 실천보다 머리속에서 결론 짓는 일이 많을 것 같은 그런 모습입니다.

4. 글로리아의 구체적 이미지
이건 정말 그냥 이미지 캐스팅이랄까요
아줌마의 연령대, 아가씨처럼도 보일 수 있는 적절한 외모
원래 가지고 있었을 법한 매력 위에 언듯 살짝 과한 듯한 꾸밈이 있는 부분 이런게 보이네요 ^^

5. 글로리아의 추상적 이미지
키스 하는 여자의 표정이 참 여러가지로 보이네요
남자의 형상에 완전히 포개져 있는 여자의 모습이
저 상황을 원한듯도 하지만 저 둘레를 벗어나고파 하는 모습도 읽히네요
현실과 꿈과 만족과 불만족이 공존하는 듯한 표정인 듯한...
(사실 굳이 글로리아를 찾으려고 해서 보인거 같기도 하지만...^^'')
이상입니다.
Posted by winDy
